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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묵상] 서운함 너머_연중 제25주간 화요일을 닫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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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함 너머어머니와 함께 갔습니다 군중이 너무 많았어요 발길을 돌리는데 마음에서 올라오는 말 그때 누군가 나와 기뻐 따라 들어가는데 우리는 멈칫합니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얼어붙은 발에서부터 들려오는 소리 서.운.함 그 서운함 밑에 인정받고 싶었습니다 서.운.함 그분이 준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 서운했구나 내 갈망은 그분의 말씀을 계속 듣습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하느님 나라가 이것이었구나 갈망이 사라지니 그리고 이제 그분의 형제가 되어. 연중 25주간 화요일을 닫으며... 서하.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루카 19.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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