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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라디오 : 한가위에 마음을 지키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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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은 많이 가진 것이 삶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들려줍니다. 가진 것이 늘어날수록 마음이 그 안에만 머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한가위에는 먹을 것과 선물이 풍성합니다. 그러나 오늘 복음은 풍성한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보여줍니다. 곳간을 넓히는 데 마음을 다 쓰던 사람은 정작 자기 삶을 챙기지 못했습니다. 우리도 살다 보면 돈과 물건을 챙기느라 사람을 놓칠 때가 있습니다. 가족과 이웃의 얼굴을 살피지 못하고, 감사할 말을 미루기도 합니다. 오늘은 손에 쥔 것보다 함께 있는 사람을 먼저 바라보면 좋겠습니다. 재물보다 소중한 삶이 오늘 나의 말과 선택 안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돌아봅니다. 방송을 듣기 전, 가정과 일터의 평범한 대화 속에서 재물보다 소중한 삶을 가리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라디오에서는 루카 12,15-21의 흐름을 따라 재물보다 소중한 삶을 조금 더 천천히 묵상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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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110 |
이영근 신부님_“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루카 12,21) |
2026-09-25 | 최원석 |
| 192109 |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
2026-09-25 | 최원석 |
| 192108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2026-09-25 | 최원석 |
| 192107 |
함승수 신부님 [한가위] |
2026-09-25 | 박영희 |
| 192106 |
한가위 묵상|감사와 나눔으로 하느님 앞에 부유한 사람이 됩시다 |
2026-09-25 | 손영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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