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수도거성(水到渠成) |
|---|
|
수도거성(水到渠成) 물이 흐르면 자연히 도랑이 생긴다는 뜻으로 참외가 익으면 꼭지가 떨어집니다. 저절로 이루어 집니다 이룰 수도 없고 인생(人生)이 덩달아 피곤해 집니다. 하지 않고 천명(天命)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怨望)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화(禍)도 자기로 부터 나옵니다. 절대(絕代) 이길 수 없습니다. 숨겨 두어 아무 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게 하고 군자(君子)는 아름다운 덕을 지니고 있지만 모양새는 어리석은 것처럼 보입니다. 방법이 있고 물결이 하늘을 뒤덮어도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렵더라도 뜻을 굳게 가지고 끝까지 포기(暴棄)하지 말아야 합니다. 다시 피지 못합니다. 가는 이익(利益)이고 만족(滿足) 할 줄 아는 것이 제일(第一)가는 부자(富者)이며 고요함에 머무는 것이 제일(第一)가는 즐거움이라고 했습니다. 기회(機會)는 언젠가 다시 찾아옵니다. 아직은 끝나지 않았다고 할 것입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113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26일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
2026-09-25 | 박양석 |
| 192112 |
전삼용 신부님_한가위는 탐욕의 종말인 성체성사의 재현 |
2026-09-25 | 최원석 |
| 192111 |
양승국 신부님_거두어 가시는 주님! |
2026-09-25 | 최원석 |
| 192110 |
이영근 신부님_“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루카 12,21) |
2026-09-25 | 최원석 |
| 192109 |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
2026-09-25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