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사람이 아름답게 될 때 |
|---|
|
사람이 아름답게 될 때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만이 지닌 마음씨가 있다.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주는 사람. 고운 눈길로 봐주는 사람. 촛불 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 하고 도움 을 주는 사람. 잘 익은 진한 과일 향 나는 사람이다. 상쾌하게 하는 진한 꽃향기 같다! 넉넉한 마음과 진한 꽃향기 풍기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참 좋겠다! 그리고 보너스로 사랑 바구니도 함께 전해 드려요 나눔 바구니에는 배려를 가득담고 행복 바구니엔 사랑을 가득담아 당산께 보내드립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319 | 이영근 신부님_“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루카 10,42) | 2026-10-06 | 최원석 |
| 192318 | 양승국 신부님_관상과 이웃 사랑의 실천은 두 개의 톱니바퀴처럼 맞물려야 합니다! | 2026-10-06 | 최원석 |
| 192317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 2026-10-06 | 박영희 |
| 192316 |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 | 2026-10-06 | 최원석 |
| 192315 | 주님을 신뢰하는 겸손과 지혜의 삶|1| | 2026-10-06 | 손영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