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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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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9월 28일 월요일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신비체입니다. 교회는 말씀이 중심입니다. 말씀을 받아들이고 믿을 뿐 아니라 그분처럼 사랑만으로 그분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교회입니다. 나와 “반대하지 않는 이”와 함께 할 뿐 아니라 나를 “반대하는” 이까지 품는 너그러움이 교회를 지탱하는 힘입니다. 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지금 드러난 우리의 생각을 보신 그분께서 우리의 “마음 속의 생각”들을 밝히 아시는 그분께서 이 자리에 “어린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곁에 세우신” 줄 믿습니다. 오늘 그분의 이르심대로 우리 모두가 착각에서 깨어나 세상에서 교회 안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하여 그분께 큰 사람으로 들림 받는 우리 모두이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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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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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321 | 전삼용 신부님_필요한 한 가지는 자기 관리 뿐|1| | 2026-10-06 | 최원석 |
| 192320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2026-10-06 | 최원석 |
| 192319 | 이영근 신부님_“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루카 10,42) | 2026-10-06 | 최원석 |
| 192318 | 양승국 신부님_관상과 이웃 사랑의 실천은 두 개의 톱니바퀴처럼 맞물려야 합니다! | 2026-10-0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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