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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천사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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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천사에 대하여... “기도는 슬픔과 의기소침을 몰아낸다.” (기도16) 오늘 날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그들은 약물로 그 우울증을 다스리려고한다. 또는 우울증을 벗어나기 위해 병원을 찾는다. 초기의 수도승들은 기도야말로 영혼을 위한 진정한 치료법임을 알았다. 에바그리우스는 내 슬픈 감정을 하느님께 내 맡기는 것이 기도라 생각하였다. 나는 호흡하면서 숨 쉴 때마다 “주 예수 그리스도님, 하느님의 아드님! 제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기도한다. 그러면 기도 중에 하느님의 천사가 내 슬픔과 의기소침함 속으로 내려와서 나를 위로한다. 이러한 기도의 치유법은 슬픔과 의기소침뿐만 아니라, 두려움과 무력함, 짜증과 실의에도 우리가 예상치 못하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참고한 글 “사막을 통한 생명의 길”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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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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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208 |
전삼용 신부님_“내일 세상을 떠나도 오늘 꽃에 물을 주세요” |
2026-09-30 | 최원석 |
| 192207 |
이영근 신부님_“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루카 ... |
2026-09-30 | 최원석 |
| 192206 |
양승국 신부님_성경을 파고 드십시오. 거기서 모든 것을 다 얻을 것입니다! |
2026-09-30 | 최원석 |
| 192205 |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 |
2026-09-30 | 최원석 |
| 192204 |
[연중 제26주간 수요일,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 |
2026-09-30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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