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평온한 마음에 대하여... |
|---|
|
평온한 마음에 대하여... “제가 마땅히 할 바가 무엇입니까?” 그러자, 사부가 말했다. “자네의 의로움을 믿지 말고, 일단 지나간 일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며 자네의 혀와 위를 다스리게.”(금언집6) 안토니오는 여기서 매우 명확하게 우리가 삶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길을 보여준다. 우리는 자신의 정당함을 신뢰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의 신심이나 수덕생활을 너무 대단히 여겨서는 안 된다. 우리는 우리자신을 의롭다고 할 수 없다. 우리는 ‘있는 그대로’ 여전히 우리이다. 우리는 우리를 다른 사람 위에 올려 내 세우지 말고 그저 자신의 길을 가기만하면 된다. 우리들은 모든 상처를 다 들추어내어 치유 받으려 해서는 안 된다. 하느님은 현 시점 에서 나를 강하게 만드시기 위해 오늘 내게 그분의 성령을 보내주신다. 나는 내 과거의 짐들을 먼저 없애려고 해서는 안 된다. 다만 그 상처들을 주시하고 그것들을 하느님께 맡겨드려야 한다. 참고한 글 "사막을 통한 생명의 길" -안젤름 그륀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209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1| | 2026-09-30 | 최원석 |
| 192208 | 전삼용 신부님_“내일 세상을 떠나도 오늘 꽃에 물을 주세요”|1| | 2026-09-30 | 최원석 |
| 192207 | 이영근 신부님_“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루카 ... | 2026-09-30 | 최원석 |
| 192206 | 양승국 신부님_성경을 파고 드십시오. 거기서 모든 것을 다 얻을 것입니다! | 2026-09-30 | 최원석 |
| 192205 |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 | 2026-09-30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