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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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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작은 회사에 면접을 보았습니다. 결과는 출근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어제 회사를 찾아 가서 보니 아주 외지였습니다. 천안이고 그리고 지하철을 내려서 가보니 30분 이상을 걸어 가야 하는 곳이었습니다. 아침에 아버지 하시는 말씀이 가지 마라고 말씀하시네요. 너무 멀고 혼자 가서 몸이라도 축이 나면 어찌 할것이냐고 말씀하십니다. 고민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나이 들어가면서 나름 내 능력과 상관이 없이 할 수 있는 것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능력과 상관이 없이 한국 사회는 나이라는 기준에 의해서 사회에 기여 할 수 있는 것을 제한해서 일을 못하게 하는 경향이 있어서 일할 곳을 찾지 못하고 일할 곳을 찾는다고 해도 많은 재제를 받는 경우입니다. 나이 들어가면서 더 깨닫는 것은 더 열심히 살아야 하고 더 긍정적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면 주변의 부정적인 것으로 인해서 몸에 해로운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신앙을 바라보는 식견이 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느님 영광 돌리지 못하고 내 중심으로 산다면 그것이 죄고 그로 인해서 사람은 어둠으로 간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주변에 영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을 보면서 어찌 저분은 그리 매우 좋은 말씀과 행복한 얼굴을 보이면서 살수 있을까? 그것의 답은 하느님 영광 돌리는 삶입니다. 어느 처지에 있건 간에 하느님 영광 돌릴 수 있는 삶을 살아가시기에 그분은 항상 얼굴이 밝으신 것입니다. 복음에서 불쌍한 사람을 무시하거나 천대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그런데 하느님을 모르고 살면 삶이 어두움입니다. 그러다 보면 세상것에서 만족을 찾게 되는데 그런데 하느님이 없는 삶에서 행복할 수 있을까요? 당연히 어두움에서 만족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어두움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을 우리는 측은한 마음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손을 내 밀어야합니다. 선을 행해야 합니다. 그것이 빛입니다. 빛은 내가 잘랐다고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 아닙니다. 빛은 하느님의 선을 실행하는 것이 빛입니다. 가장 작은이에게 선을 행하는 것이 하느님 안에 사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행복이고 축복된 삶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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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근 신부님_“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루카 18,1) |
2026-10-02 | 최원석 |
| 192243 |
양승국 신부님_충실하고 슬기로우며 능력 있는 수호천사! |
2026-10-02 | 최원석 |
| 192242 |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
2026-10-02 | 최원석 |
| 192241 |
함승수 신부님 [수호천사 기념일] |
2026-10-02 | 박영희 |
| 192240 |
10.02.금.수호천사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10-02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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