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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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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연계된 오늘의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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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hfa1063] 쪽지 캡슐

2026-10-05 ㅣ No.192288

오늘의 묵주기도를 AI (제미나이)를 사용하여 만든 시각자료 (인포그래픽)입니다.

https://share.gemini.google/tV0NHPrGv1mj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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