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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고리예 발현은 ‘진실’입니다. 지금은 논쟁할 때가 아니라 '회개'하고 '기도'할 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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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한 ‘거짓 교사’들을 조심하십시오.
그들 가운데 많은 이들은 이성과 지식에만 몰두한 나머지, 정작 마음과 영혼을 깨끗하게 하는 회개와 기도에는 충실하지 않습니다. 회개와 기도에 충실하지 않으면, ‘진리의 영’이신 성령의 인도에 온전히 자신을 맡기지 못합니다.
내적 정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신학자와 성인들의 지식마저 자신의 생각과 판단을 옹호하는 데 이용하며 자기 견해에 집착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그 집착이 오류를 퍼뜨리는 결과를 낳습니다. (405. 표범같이 생긴 짐승,22) '짐승'의 첫째 머리는 교만라는 모독적 이름을 달고 있다. 신덕과 대립하는 이것이 인간으로 하여금 인간의 이성과 교만과 기술과 진보라는 신을 숭배하도록 몰아간다. (406. 어린양같이 생긴 짐승,18) 교회 프리메이슨은 간교하고 음흉하게 교황을 공격함으로써 교회일치의 기초를 파괴하려고 힘쓴다. 교황을 거슬러 불일치와 반대의 음모를 꾸미고, 그를 헐뜯으며 순종하지 않는 자들을 지원하고 상찬하며, 주교들과 신학자들의 비판과 논쟁을 널리 퍼뜨린다. 이와 같이 일치의 기초 자체를 붕괴시키고 있으므로, 교회가 갈수록 심하게 분열된다. (485. 마지막 때,5-9) 첫째 표징은 오류들의 확산이다. 그 때문에 신앙 상실과 배교 사태가 초래된다. 이러한 오류들은 거짓 교사들, 곧 더 이상 '복음' 진리들을 가르치지 않고 잘못된 인간적 추론에 바탕을 둔 유해한 이단을 가르치는 저명한 신학자들에 의해 파급되고 있다. 그렇게 오류들이 가르쳐지기 때문에 참신앙 상실과 배교가 어디서나 대대적으로 퍼지고 있는 것이다. "너희는 누구에게도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많은 이를 속일 것이다. 거짓 예언자들이 많이 나타나 많은 이를 속일 것이다."(마태 24,4-5.11.) "주님의 날이 오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먼저 배교하는 사태가 벌어질 것입니다."(2테살 2,3) "여러분 가운데에도 거짓 교사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들은 파멸을 가져오는 이단을 끌어들이고, 심지어 자기들을 속량해 주신 주님을 부인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그들의 방탕한 행실을 본받아, 그들 때문에 그리스도교 신앙이 모욕을 받을 것입니다. 또 그들은 탐욕에 빠져, 지어낸 말로 여러분을 속여 착취할 것입니다."(2베드 2,1-3 참조)
분명히 성모님께서는 마리아 사제운동을 통해 메주고리예 발현이 사실임을 여러 차례 말씀하셨습니다. (298. 나의 긴급한 호소, 9) 너희에게 이 엄마의 현존에 대한 확실한 표를 주기 위해서, 너희가 겪고 있는 그토록 많은 고통 중에 기쁨과 격려를 주기 위해서, 내가 몸소 이 땅을 택하여, 새롭게, 보다 오랫동안 보다 특별한 모양으로 발현(「메주고예의 성모 마리아」 참조)하고 있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은 나를 볼 수 있다. 가난한 이들, 작은 이들, 단순한 이들은 내 말을 들을 수 있다. 겸손한 이들, 병자들, 죄인들은 나를 찾아낼 수 있다. (370. 대환난, 7) 끝으로, 너희 시대에는 태양과 달과 별에 큰 표징이 나타난다. 파티마에서 일어난 태양의 기적은, 이제부터 하늘에 예사롭지 않은 현상이 나타나는 시대가 되었음을 너희에게 경고하려고 내가 보여 준 기적이었다. 사실 나의 발현이 현재에도 일어나고 있는 곳에서는 너희가 여러 차례 태양에 일어나는 큰 기적을 볼 수 있었다. (「메주고리에의 성모 마리아」 참조)
지금은 교회에 관한 비밀이 일어나고 있는 때입니다. 거룩한 곳에 황폐를 부르는 혐오스러운 것이 세워지는 때입니다. (마태 24,15.21) "다니엘 예언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대로, 황폐를 부르는 혐오스러운 것이 거룩한 곳에 서 있는 것을 보거든 ─ 읽는 이는 알아들으라. ─ 그때에 큰 환난이 닥칠 터인데, 그러한 환난은 세상 시초부터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결코 없을 것이다." (485. 마지막 때,19) 매일의 제사가 폐지되고 황폐를 부르는 혐오스러운 것 곧 흉측한 우상이 세워질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이 흐를 것이다. 행복하여라, 천삼백삽십오 일이 될 때까지 견디어 내는 이들!(다니 12,11-12 참조)
그러므로 지금까지 베일에 가려져 있던 실상이 곧 드러날 것입니다. (389. 십년이라는 기간,6-8) 이 십년이라는 기간 동안, '성서'에 예언된 대로 예수님의 재림에 앞설 대환난기(마태 24,15-28; 마르 13,14-23; 루가 21,20-24 참조)가 올 것이다. 이 십년이라는 기간 동안, 갈수록 커지는 배교의 확산을 통해 은밀히 활동해 온 악의 신비([200주년]성서 2데살 2,7 참조; [가톨릭 교회 교리서] 제1편 385)가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이 십년이라는 기간 동안, 내가 발현한 아이들에게 일러준, 그러나 아직 비밀로 되어 있는 일들이 다 일어날 것이고, 너희에게 예고한 사건들도 다 일어날 것이다.
거듭 말씀드립니다. 마음과 영혼을 준비하십시오. 대환난의 절정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인류에 관한 비밀의 마지막 단계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 비밀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마지막 시대」 시리즈 총 7편의 영상과 여러 글을 통해 나누었습니다. 지금은 논쟁해야 할 때가 아니라 회개하고 기도할 때입니다.
거짓 교사들의 속임수에 휘말려 회개와 기도에서 멀어지는 길로 들어서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사탄과 악령, 그리고 그들의 사악한 군대에 속한 자들은 진리를 교묘하게 뒤섞어 사람들을 속입니다. 그들의 속임수는 강력하여 선한 사람들조차 오류에 빠지게 만듭니다. (29. 티없는 내 성심의 승리,18) 다른 모든 것은 잊어버리고 오직 이 무기만을 버릇처럼 사용해야 한다. 결정적인 순간이 다가왔으니, 헛되고 부질없는 일들, 이를테면 무익한 논쟁, 잡담, 계획 세우기 따위에 쓸 시간이 더는 없다. 정말이지, 오로지 기도할 시간 밖에 없다! (68. 너희가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시간,9) 논쟁, 과도한 활동, 이 시대에 유행하는 사조(思潮)라든가 문제에 끼여드는 것은 너희의 정력을 분산시키고 낭비하게 한다. 그런 모든 행위는 너희 마음을 어지럽히려는 내 '원수'의 책략이다. 원수는 오늘날 일체를 날조하여 만인을 속이는 데 성공하고 있는 것이다. (168. 정화의 첫째 표징: 혼란,13)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말을 하고 논쟁을 계속하든, 결국 믿음은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고 오류의 암흑만 번지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누구나 사탄의 함정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에 자신을 봉헌하고, 그분께 자신을 맡겨 이끄시는 대로 따르며, 거룩한 묵주기도를 충실히 바치는 이들은 사탄의 함정에 빠지지 않을 것입니다. (100. 내 아들 예수께서 가신 길로 나를 따라오너라,7) 내가 친히 준 무기인 나의 기도, 곧 단순하고 겸손한 기도인 '거룩한 묵주기도'를 이 전투에서 사용하고자 하지 않거나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은 모두 떨어진다고 해도 놀랄 것 없다. (398. 나는 너희를 예수님께 데려간다,14-15) 누구나 '원수'의 함정에 떨어질 수 있다. 사제들이나 주교들도 떨어질 수 있다. 신자들이나 수도자들도 떨어질 수 있다. 단순한 이들이나 지식이 많다는 이들도 떨어질 수 있다. 제자들이나 스승들도 떨어질 수 있다. 그러나 -- 조그만 아기처럼 -- 티없는 내 성심에 자신을 봉헌하여 이 엄마의 품에 자신을 맡기고 내가 데려가는 대로 안겨 다니는 이들은 절대로 그 함정에 떨어지지 않는다. 이 '작은 양떼'(루가 12,32)가 이제부터 교회와 세상에 점차로 분명하게 모습을 드러내리라. 이들은 배교가 만연될 때에도 예수님과 그분의 복음에 충실히 남아 있을 것이며, 내 티없는 성심의 엄마다운 애정이 가득한 울타리 안에서 온전히 보호를 받을 것이다. (604. 모든 것이 너희에게 계시되었다,7) 지존하신 성삼위께서는 너희의 세기를 나의 강력하고 특별한 모성적 현존의 표징 아래 두기로 작정하셨다. 그래서 나는 파티마에서 인류가 주님께로 돌아오기 위해 걸어야 할 길 - 회개와 기도와 속죄의 길 - 을 알려주었고, 너희에게 내 티 없는 성심을 안전한 피난처로 주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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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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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380 |
"오늘 예수님은, 늘 행복하신 분입니다."(루카 11, 28 마음에 와 닿음) |
05:03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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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근 신부님_“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루카 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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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국 신부님_말씀의 전문가 성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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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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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토 / 한상우 신부님 |
00:10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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