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한글날 |
|---|
|
오늘은 한글날이다. 한 나라 안에서의 한 겨레에게 그들만의 글과 말을 가진 나라가 하느님께서 만든 나라 가운데 정말 몇 나라나 있을까? 우리는 우리 글을 누가 만들었으며, 왜 만들었으며,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잘 안다. 이렇게 뚜렷한 뜻을 가지고 멋지게 만들어진 글이 또 어디 있을까? 참으로 아름다운 우리 글이다. 참으로 자랑스러운 우리 말이다. 나는 믿음을 가진 사람으로 이 좋은 날 '우리글로 다듬어진 기도'를 외니 참 큰 기쁨이 난다.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 이처럼 우리 글로 잘 다듬어진 기도를 더더욱 멋지게 갈고 다듬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그리고 앞으로 10월 9일에 우리만의 '한글날 전례력'이 있길 손꼽아 기다려본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34146 | 2026년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전국에서 모인 38명의 형제자매님들이 백기태 암브 ... | 2026-10-20 | 오완수 |
| 234143 | 길 위의 성전 | 2026-10-19 | 윤홍선 |
| 234138 | 은퇴 신부가 보내온 톡입니다. | 2026-10-17 | 강칠등 |
| 234136 | 불켜진 성체등 | 2026-10-17 | 윤홍선 |
| 234135 | 침묵의 소중함 - 토마스 머튼(Fr. Louis)|2| | 2026-10-16 | 이황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