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은퇴 신부 친구가 보내온 시~ |
|---|
|
신부님도 인간이기에 외로움이 있겠지요~ 매일 카톡으로 묵상 글을 주고 받습니다. 묵상방에 카톡신부라고 올리는 것이 이 신부 친구가 올리는 것인데 영적 친구로 감사한 일이지요.
오늘 올린 것은 댓글에 옮겨 보겠습니다.
https://cafe.daum.net/isbobyb/Ei9K/1804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34147 | 2026,10,11-14 제주성지순례 3박4일 순례모습을 공유합니다. | 2026-10-20 | 오완수 |
| 234146 | 2026년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전국에서 모인 38명의 형제자매님들이 백기태 암브 ... | 2026-10-20 | 오완수 |
| 234143 | 길 위의 성전 | 2026-10-19 | 윤홍선 |
| 234138 | 은퇴 신부가 보내온 톡입니다. | 2026-10-17 | 강칠등 |
| 234136 | 불켜진 성체등 | 2026-10-17 | 윤홍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