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녹)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자유게시판

은퇴 신부 친구가 보내온 시~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6-10-14 ㅣ No.234125

 

신부님도 인간이기에 외로움이 있겠지요~

매일 카톡으로 묵상 글을 주고 받습니다. 

묵상방에 카톡신부라고 올리는 것이

이 신부 친구가 올리는 것인데

영적 친구로 감사한 일이지요.

 

오늘 올린 것은 댓글에 옮겨 보겠습니다. 

 

https://cafe.daum.net/isbobyb/Ei9K/1804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12 2

추천 반대(2)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234128 ★★★ 죽음을 맞이한 순간 ★★★ 2026-10-15 평화상조
234127 아휴 귀여버라~ 2026-10-15 신윤식
234125 은퇴 신부 친구가 보내온 시~|2| 2026-10-14 강칠등
234122 황창연 신부님께 왜?|2| 2026-10-14 임덕래
234114 내란 정국에 든든한 힘이 되어주던 가톨릭 교회의 황창연 신부님 2026-10-13 신윤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