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아휴 귀여버라~ |
|---|
|
유튜브 가서 보셔야 함다. Youtube에서 보기 클릭하세요. 맘이 정화되니 꼬옥 보세요. 다들 좋은 부모 만난 모양. 75세의 추한 짓거리 보다가 하루 종일 정화된 맘으로 웃었어요 ㅋㅋㅋ
가르침병 들어서 사제를 가르칠 생각하지 말고 애들 보고 좀 배워라. 얼마나 순수하니.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34143 | 길 위의 성전 | 2026-10-19 | 윤홍선 |
| 234138 | 은퇴 신부가 보내온 톡입니다. | 2026-10-17 | 강칠등 |
| 234136 | 불켜진 성체등 | 2026-10-17 | 윤홍선 |
| 234135 | 침묵의 소중함 - 토마스 머튼(Fr. Louis)|2| | 2026-10-16 | 이황희 |
| 234134 | 신고제 악용 권기호=권철호 이 외에 두 개 ID 처리 바랍니다. | 2026-10-16 | 신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