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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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신부가 보내온 톡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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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어리석은 부자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주님께서는 오늘 우리들에게 제일 좋아하는 게 무엇이냐고 물으시는 듯 싶습니다. 제일 잘하는 게 무엇이냐고 물으시는 것 같기도 합니다. 부디 ‘돈’이 제일 좋다고 말씀드리지 않을 수 있기 바랍니다. ‘부자로 떵떵거리는 일’이라고 답해 드리지 않기를 청합니다. 우리는 모두 세상이 아니라 하느님 앞에서 부유하기로 작정한 그리스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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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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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여인 / 최고의 예술은 여성 |
2026-10-19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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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한 75세 패륜아가 여자 사진 올리고 침을 질질 흘린다 |
2026-10-19 | 신윤식 |
| 234138 | 은퇴 신부가 보내온 톡입니다. | 2026-10-17 | 강칠등 |
| 234136 | 불켜진 성체등 | 2026-10-17 | 윤홍선 |
| 234135 | 침묵의 소중함 - 토마스 머튼(Fr. Louis)|2| | 2026-10-16 | 이황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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