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10.21.수 / 한상우 신부님 |
|---|
|
10.21.수.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루카 12,48)
많이 받았다는 것은 많이 사랑받았다는 뜻입니다.
많이 받은 사람일수록 더 낮아져야 합니다.
이렇듯 많이 받은 것이 우리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내 것이란 없습니다.
하느님의 요구는 사랑에 대한 응답입니다.
더 많이 우리가 사랑하는 것입니다.
생명도 선물이고, 만남도 선물이며, 오늘이라는 시간도 선물입니다.
선물은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더 지혜롭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나눔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깨닫습니다.
우리를 있게 한 수많은 만남에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가 받은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 진정한 감사입니다.
우리의 삶이 더 많은 사람에게 선물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많이 받았다는 것은 더 깊이 감사하고 더 넓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584 |
순수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찾으며 (하느님을 찾고 악을 피하여라) |
05:15 | 손영줄 |
| 192583 |
"오늘 예수님은, 수난의 세례를 받으신 분입니다."(루카 12, 50 마음에 와 닿음) |
04:54 | 한택규엘리사 |
| 192582 |
묵주기도 (빛의 신비)안에서 오늘의 독서와 복음으로 기도하 |
04:23 | 김학용 |
| 192581 |
연중 제29 주간 금요일 |
03:46 | 조재형 |
| 192580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0월 22일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
2026-10-21 | 박양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