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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너머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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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알면서 모르면서
자신의 행동 너머의 속마음과 다른 말을 할때가 있습니다.
속으로는 사랑하면서 겉으로 아닌척
속으로 미워하면서 겉으로 아닌척
할수도 있지요.
자신이 그마음을 알수도 있고 모를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속마음이 어떤지
타인의 속마음이 어떤지
잘 헤아렸으면 좋겠습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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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816 | 왕따. | 2026-11-02 | 이경숙 |
| 192815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2026-11-02 | 최원석 |
| 192814 | 하느님의 관대함과 자비를 기억하며 | 2026-11-02 | 손영줄 |
| 192813 | 전삼용 신부님_연옥의 존재 이유: 우리 안에 다 자라지 못한 십자가가 있다|1| | 2026-11-02 | 최원석 |
| 192812 | 이영근 신부님_“행복하여라,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 5,1-12) | 2026-11-0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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