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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너머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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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알면서 모르면서
자신의 행동 너머의 속마음과 다른 말을 할때가 있습니다.
속으로는 사랑하면서 겉으로 아닌척
속으로 미워하면서 겉으로 아닌척
할수도 있지요.
자신이 그마음을 알수도 있고 모를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속마음이 어떤지
타인의 속마음이 어떤지
잘 헤아렸으면 좋겠습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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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삼용 신부님_은총이 무용지물이 되게 하지 않으려면 |
2026-10-26 | 최원석 |
| 192679 |
이영근 신부님_“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주어야 하지 않느냐?(루카 13,16) |
2026-10-26 | 최원석 |
| 192678 |
양승국 신부님_율법보다 한 인간의 회복과 구원을 더 소중히 여기시는 예수님! |
2026-10-26 | 최원석 |
| 192677 |
위선자들아, 너희는 저마다 안식일에도 자기 소나 나귀를 구유에서 풀어 물을 먹이러 끌고 가 ... |
2026-10-26 | 최원석 |
| 192676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
2026-10-26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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