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 (화)
(녹)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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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겨자와 누룩을 통하여 하느님나라를 이루시는 분입니다."(루카 18, 19-20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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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05:48 ㅣ No.192690

https://youtu.be/YMiTdXLa0O8?si=eyvxSiAOdWBVEG7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13,18-21/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 교회 전체에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이 자리 잡아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낙인과 차별을 이겨 내는 데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 안에 믿음과 희망과 사랑이 자라나게 하시고 저희가 하느님의 계명을 지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13장 18절부터 21절에서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라고 말씀하셨고, 다시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그것은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라고 이르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겨자와 누룩을 통하여 하느님나라를 이루시는 분입니다."(루카 18, 19-20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군중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세상의 겨자와 누룩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군중이, 세상의 겨자와 누룩이 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느님 나라의 도래는 “성자의 구원 사업을 세상에서 이루는 것임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것은, 모든 것을 거룩하게 하시는”[「로마 미사 전례서」, 감사 기도 제4양식, 118, 표준판(바티칸, 1970년), 468면 참조.] 주님의 성령께서 하실 일이기 때문임(교리서 2818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느님 나라의 도래는 “성자의 구원 사업을 세상에서 이루는 것임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것은, 모든 것을 거룩하게 하시는”[「로마 미사 전례서」, 감사 기도 제4양식, 118, 표준판(바티칸, 1970년), 468면 참조.] 주님의 성령께서 하실 일이기 때문임(교리서 2818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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