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매일미사/2026년 10월 29일 목요일[(녹)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
|---|
|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녹)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제1독서 <모든 채비를 마치고서 그들에게 맞설 수 있도록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한 무장을 갖추십시오.> 6,10-20 형제 여러분, 10 주님 안에서 그분의 강한 힘을 받아 굳세어지십시오.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히 무장하십시오.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령들입니다.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모든 채비를 마치고서 그들에게 맞설 수 있도록,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한 무장을 갖추십시오. 의로움의 갑옷을 입고 굳건히 서십시오. 준비의 신을 신으십시오. 그 방패로 막아서 끌 수 있을 것입니다. 성령의 칼을 받아 쥐십시오. 기도와 간구를 올려 간청하십시오. 깨어 있으십시오. 주어져 복음의 신비를 담대히 알릴 수 있도록 나를 위해서도 간구해 주십시오. 사슬에 매여 있어도, 말을 해야 할 때에 이 복음에 힘입어 담대해질 수 있도록 말입니다. 화답송 시편 144(143),1.2.9-10(◎ 1ㄱ) 그분은 내 손가락에 싸움을, 내 손에 전쟁을 가르치셨네. ◎ 나의 반석 주님은 찬미받으소서. ○ 그분은 나의 힘, 나의 산성, 나의 성채, 나의 구원자, 나의 방패, 나의 피난처, 민족들을 내 밑에 굴복시키셨네. ◎ 나의 반석 주님은 찬미받으소서. 열 줄 수금으로 찬미 노래 부르오리다. 당신은 임금들을 구원하시고, 당신 종 다윗을 구하시나이다. ◎ 나의 반석 주님은 찬미받으소서. 복음 환호송 루카 19,38; 2,14 참조 임금님은 찬미받으소서. 하늘에 평화, 지극히 높은 곳에 영광! 복음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 13,31-35 31 그때에 바리사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어서 이곳을 떠나십시오.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이르셨다. “가서 그 여우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보라, 오늘과 내일은 내가 마귀들을 쫓아내며 병을 고쳐 주고,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곳에서 죽을 수 없기 때문이다.’ 예언자들을 죽이고 자기에게 파견된 이들에게 돌을 던져 죽이기까지 하는 너! 암탉이 제 병아리들을 날개 밑으로 모으듯, 모으려고 하였던가?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복되시어라.’ 하고 말할 날이 올 때까지, 영성체송 시편 20(19),6 참조 하느님 이름으로 깃발을 높이리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724 |
이영근 신부님_“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루카 13,33) |
03:44 | 최원석 |
| 192723 |
양승국 신부님 우리 역시 계속 걸어가야겠습니다! |
03:40 | 최원석 |
| 192722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00:05 | 김중애 |
| 192721 |
하느님의 사람 |
00:04 | 김중애 |
| 192720 |
빠다킹신부와새벽을열며(2026,10,29) |
00:03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