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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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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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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725 |
묵주기도(빛의 신비)안에서 오늘의 독서와 복음으로 기도하기 |
2026-10-29 | 김학용 |
| 192724 | 이영근 신부님_“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루카 13,33) | 2026-10-29 | 최원석 |
| 192723 | 양승국 신부님 우리 역시 계속 걸어가야겠습니다!|1| | 2026-10-29 | 최원석 |
| 192722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2026-10-29 | 김중애 |
| 192721 | 하느님의 사람 | 2026-10-2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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