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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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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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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907 |
이영근 신부님_“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루카 16,13) |
05:34 | 최원석 |
| 192906 |
양승국 신부님_언제 어디서든 항상 만족하며 살아갑시다! |
05:33 | 최원석 |
| 192905 |
사실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되는 것이 하느님 앞에서는 혐오스러운 것이다. |
05:26 | 최원석 |
| 192904 |
진심. |
05:21 | 이경숙 |
| 192903 |
연중 제32 주일(평신도 주일) |
05:15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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