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751 | 이영근 신부님_ “안식일에 병을 고쳐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루카 14,3 ... | 2026-10-30 | 최원석 |
| 192750 | 양승국 신부님_치유행위는 안식일 정신에 가장 합당한 일입니다!|1| | 2026-10-30 | 최원석 |
| 192749 |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 2026-10-30 | 최원석 |
| 192748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 2026-10-30 | 박영희 |
| 192747 | 성요셉 호칭기도 | 2026-10-30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