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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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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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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811 | 양승국 신부님_죽음 안에 삶이 있고 삶 안에 죽음이 있습니다! | 2026-11-02 | 최원석 |
| 192810 | 죽음 | 2026-11-02 | 최원석 |
| 192809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 [11월 2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죽음, 천국에 이르는 문) | 2026-11-02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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