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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외침이 역사가 되고, 역사가 미래를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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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희 [donhee20] 쪽지 캡슐

06:39 ㅣ No.234207

 

“학생의 외침이 역사가 되고, 역사가 미래를 깨운다”

- 11월 3일 학생독립운동기념일 맞아 미래세대의 책임과 인성 강조

이돈희 대기자 | 입력 : 2026/11/03 [08:54]

▲ “학생의 외침이 역사가 되고, 역사가 미래를 깨운다”     ©월드레코드

 

11월 3일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맞아 1929년 광주학생항일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오늘날 청소년과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참된 인재로 성장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제시됐다.

이돈희 세계도전재단·도전한국인본부 총재와 박 샬롬 목사는 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며, 학생은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존재가 아니라 정의와 책임,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하는 미래의 주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는 시대일수록 지식 전달을 넘어 지혜와 인성, 책임감을 갖춘 교육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가정과 학교, 교회와 사회가 함께 다음 세대를 세우고, 학생들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건강한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이다.

두 인사는 과거 학생들의 용기와 희생이 오늘의 자유와 교육, 민주주의를 열었듯이 이제는 미래세대가 그 정신을 이어받아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학생의 역사를 기억하고, 학생의 미래를 세우자! 오늘의 학생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다.”

 

추    기

 ★ 하느님께  드리는 기도  시 ★

 -세계중고등학생의 날을 만든이 이돈희 임마누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대한민국인을 포함한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 딸들 중에서

비교적 선한 사람 도와주시고,

공산주의ㆍ 사회주의 나라가 아닌  

올바로 믿는 신앙의 자유가 확보되고

마음이 편한 자유 민주주의 나라에서,

열심히 노력ㆍ 도전하면서,

서로  '사랑'ㆍ 배려하는 '사람'

'【내면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 ',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들의 어버이와 합력하시어,

사람들에게 주신 타인의 귀한  영혼과 육신을 알게 모르게 죽지 않게 하시고,

항상 양심과 정의를 굳게 지키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 이,

마음껏 웃으며 행복하고 평화롭게 하소서. 아멘. 

 

(( 윤석열 대통령 1심 선고 바로 이틀전인 2026년 2월17일(설날 명절 연휴3일 중 하루이자, 음력 설날  바로 그 설날인 음력 1월1일)  오전 10시 성당  미사 참석중에,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님 성체를 모시고  간절히   다시 드린  기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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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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