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행복은 생각하기 나름 |
|---|
|
행복은 생각하기 나름 사과를 먹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먹는 사람으로 나뉠수 있습니다. 사과 한 상자씩을 샀습니다. 집어 들면서 말했습니다. 맛있는 것부터 먹어야지. 먹는다 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내 행복한 마음으로 맛있는 사과만 먹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골라 먹어야지 하고 말입니다. 못 생긴 사과를 먼저 집었지요. 다 먹을 동안에 작고 맛없는 사과만을 먹게 되었습니다. 사람이었습니다.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자신이 만드는 것입니다. 생각한다면 언제나 좋은 것이지만 생각한다면 언제나 나쁠 수밖에 없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896 |
악인들이 오래살고 잘삽니다. |
12:21 | 이경숙 |
| 192895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
09:45 | 박영희 |
| 192894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 [11월 6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하느님께 병고를 봉헌하기) |
09:33 | 이기승 |
| 192893 |
김건테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09:22 | 최원석 |
| 192892 |
전삼용 신부님_돈을 쓴다고 다 친구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
09:09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