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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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자가 복(福)있는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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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결정해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칭찬하는 쪽 보다는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세우는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성찰인 것입니다. 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요. 무너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뒤돌아 보라는것입니다. 보잘것없는 사람들 무시했다간 사람들이 서 있게 된다는 것. 매듭이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매듭이 되어 훗날 아주 풀기힘든 매듭이 될 수 있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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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901 |
"오늘 예수님은, 우리 마음을 아시는 분입니다."(루카 16, 15 마음에 와 닿음) |
04:42 | 한택규엘리사 |
| 192900 |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안에서 오늘의 독서와 복음으로 기도하기 |
04:04 | 김학용 |
| 192899 |
11.07.토 / 한상우 신부님 |
00:51 | 강칠등 |
| 3097 |
그리스도께 문을 열어 드려라 ― 다시 오실 주님을 고대하며 |
2026-11-06 | 박소영 |
| 192898 |
■ 가톨릭라디오 :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
2026-11-06 | 이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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