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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 [11월 6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하느님께 병고를 봉헌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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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인자하신 아버지, 저희는 그리스도를 믿으며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난 박태원 가브리엘 사제와 모든 이가 마지막 날에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리라 굳게 믿으며 박태원 가브리엘 사제와 연령들의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겨 드리나이다.
- 하느님께 병고를 봉헌하기 -
병은 하느님과의 결합을 방해하지 않고 오히려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안에 나의 가장 사랑하는 딸이여, 지고의 선이신 분의 온유한 마음에서 편히 쉬십시오. 번제의 제물로 하느님께 자신을 바치고 하늘에서 불을 내려 제물을 태우시는 거룩한 임금께 기도 드리십시오. 우리가 죽든 살든 우리는 하느님께 속해 있습니다.(로마 14,8).
[기도]
사랑하는 주님, 아플 때 보통 내심으로 몸부림치고 버둥거립니다만, 제 자신을 당신께 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당신 사랑으로 정화된 선물도 아니고 완벽하지도 않지만 저를 받아 주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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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901 |
"오늘 예수님은, 우리 마음을 아시는 분입니다."(루카 16, 15 마음에 와 닿음) |
04:42 | 한택규엘리사 |
| 192900 |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안에서 오늘의 독서와 복음으로 기도하기 |
04:04 | 김학용 |
| 192899 |
11.07.토 / 한상우 신부님 |
00:51 | 강칠등 |
| 3097 |
그리스도께 문을 열어 드려라 ― 다시 오실 주님을 고대하며 |
2026-11-06 | 박소영 |
| 192898 |
■ 가톨릭라디오 :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
2026-11-06 | 이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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