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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11월 7일 토요일[(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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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 토요일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제1독서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4,10-19 형제 여러분, 을 마침내 다시 한번 보여 주었기에, 주었지만 그것을 보여 줄 기회가 없었던 것입니다. 것은 아닙니다. 나는 어떠한 처지 에서도 만족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풍족하게 살 줄도 압니다. 넉넉하거나 모자라거나 비결을 알고 있습니다.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동참한 것은 잘한 일입니다. 내가 마케도니아를 떠날 때, 에 있는 교회가 하나도 없었음을 때에도 여러분은 두어 번 필요 한 것을 보내 주었습니다.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많은 이익이 돌아가기를 바랄 뿐입니다.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에파프로디토스 편에 보낸 것을 받아 풍족합니다. 마음에 드는 훌륭한 제물입니다. 안에서 영광스럽게 베푸시는 당신의 그 풍요로움으로, 여러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 주실 것입니다. 화답송 시편 112(111),1ㄴㄷ-2.5-6.8ㄱ 과 9(◎ 1ㄴ) 그분 계명을 큰 즐거움으로 삼는 이! 그의 후손은 땅에서 융성하고, 올곧은 세대는 복을 받으리라. ◎ 행복하여라, 주님을 경외하는 이! 자기 일을 바르게 처리하는 이! 그는 언제나 흔들리지 않으리니, 영원히 의인으로 기억되리라. ◎ 행복하여라, 주님을 경외하는 이! 가난한 이에게 넉넉히 나누어 주니, 그의 의로움은 길이 이어지고, 그의 뿔은 영광 속에 높이 들리리라. ◎ 행복하여라, 주님을 경외하는 이! 복음 환호송 2코린 8,9 참조 우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시어 우리도 그 가난으로 부유해지게 하셨네. 복음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 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16,9ㄴ-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영원한 거처로 맞아들이게 하여라. 큰일에도 성실하고, 아주 작은 일에 불의한 사람은 큰일에도 불의하다.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너희의 몫을 내주겠느냐?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비웃었다. 하는 자들이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 마음을 아신다. 사실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되는 것이 하느님 앞에서는 혐오스러운 것이다.” 영성체송 시편 16(15),11 참조 당신 얼굴 뵈오며 기쁨에 넘치리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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