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본당자랑 우리본당의 사제ㅣ수도자ㅣ이웃ㅣ가족들을 자랑할수 있는 통합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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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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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야 너구나! 그래 네 모습이 정말 눈에 선~해. 너의 그 뇌로 바로 전달되는 맑고 고음의 목소리. 미사시간에 네가 독서를 읽을때는 아이들이 모처럼 하느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귀를 쫑긋 세울수 밖에 없었지.... 자신있고, 즐겁게 사는 너의 모습을 보면 나도 신났었는데. 복사단 모습도 정말 눈에 선하구. 너희 모두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 우리 언제 만나서 떡뽁이 같이 해먹자 사랑해~ 내 멜주소는 fiat365@hanmail.net fiat은 가브리엘 천사가 성모님께 나타나셨을때 구세주를 잉태했을때 겪게될 고통스러운 현실앞에서도 하느님만을 의지하며 "예" 라고 했던 대답이란다. 365일 하느님만 믿으며 열심히 예수님을 따라가리라 각오하면서 만든 나으 비장한 ID지. ^^ 멜에서 만나자꾸나 안녕~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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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 | 사랑스런 원장수녀님2탄 | 2000-07-26 | 손현주 |
| 254 | 꽃동네 괸리과 이야고보수녀님 | 2000-07-25 | 신응균 |
| 253 | 이경애메리젬마수녀님은어디에~? | 2000-07-25 | 경은이 |
| 283 | [RE:253] |
2000-10-15 | 이사랑 |
| 252 | 망우동성당 수녀님들들께.. | 2000-07-15 | 경은이 |
| 251 | 신부님, 영면하소서!!!! | 2000-07-11 | 주정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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