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2일 (일)
(백)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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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녀원은 인생의 도피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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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ㅣ No.13058

남자들이나 사제와 섹스하며 연애하다가 청혼 못받고 딱히 직장없으면 왜 수녀를 갈까요? 

수녀가서 관계 정리하는것두 아니고 

정말이지 조금의 양심의 가책도 없나요.

남자랑 실컷 놀아도 미혼이면  다 받아주나봅니다.

학벌도 안따지니 막말로 성매매 업소녀도 호적만 미혼이면 가능하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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