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김중호마르코부제님!!!!

스크랩 인쇄

조유현 [rina05] 쪽지 캡슐

2000-12-12 ㅣ No.251

부제님!!!

사제서품 축하드려여~

지난 3년간

부제님의 멋진 모습에..

기도 열심히 했습니다!!

부디 건강하게..

오늘 새사제의 맘을

영원히 간직하시길 바래여~

 

추카추카!!!

 



785 1

추천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253 박병주 신부님 탄생~~|1| 2000-12-13 김지은
252 박홍준 암브로시오 부제님 정말.정말. 추카드려염|1| 2000-12-12 명서림
251 김중호마르코부제님!!!!|1| 2000-12-12 조유현
250 박병주세자요한부제님!!!|1| 2000-12-12 조유현
249 멀리서 드리는 인사|1| 2000-12-12 이재정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