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6일 (목)
(백)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묻고답하기 천주교 ㅣ 성경 ㅣ 7성사 통합게시판입니다.

q 요한묵시록 6장6절

인쇄

박래섭 [minamno1] 쪽지 캡슐

2022-01-25 ㅣ No.17016

6 나는 또 네 생물 한가운데에서 나오는 어떤 목소리 같은 것을 들었습니다. “밀 한 되가 하루 품삯이며 보리 석 되가 하루 품삯이다. 그러나 올리브 기름과 포도주에는 해를 끼치지 마라.” <요한묵시록 6장6절>

 

 기근이 들어 물가가 비싸진 것은 이해하겠는데,

여기에서 "올리브 기름과 포도주에는 해를 끼치지 마라"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394 2댓글보기

신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