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2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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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원교구 청년입니다. (커피에 관하여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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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ㅣ No.12600

 

요즘 피곤함을 잊고자 커피를 자주 마시는데요.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이것도 중독의 일종인 듯 합니다.

 

즉, 술이나 담배와 비슷하다고 봅니다. 

 

여러분은 커피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커피를 좀 줄이면 하느님께 가까이 갈 수 있을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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