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20일 (토)
(백)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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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악령들로부터 소음공격, 전파공격을 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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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22.121.210.*]

2022-07-05 ㅣ No.12608

제가 지난 2년동안 전파고문을 겪다가 작년 11월경부터 소음공격을 당하기 시

작했는데요 하루종일 큰소리로 환청이들려요자기들이 악령들이라고하는데 사

람들을 속이고 괴롭히고 고문하고 죽이면서 죄를 많이지은 악령들이 착한사람

들을 시샘해서 자기들처럼 타락시키려고 하는거래요그리고 또 전파나 소리로

공격하고 협박하거나 현혹해서 죄를 짓게 만들고서 사후에 자기들처럼 나쁜곳

으로 가게끔 끌어들이고 자기들대신 희생시키려는 목적까지 갖고 그러는거래

저는 오로지 하느님께대한 믿음과 희망으로 버티고 있으며 악령들의 무서

운 협박을 주님께서 여기저기서 소리로 막아주고 계세요악령들이 그런소리는

무서워해요악령들에게 저와 제 주변인들을 제발 풀어주라고 호소할때 주님께

서 소리를 내주셔서 쫓아주시려고 한것이 수백번은 될텐데 악령들이 끈질기게

안풀어줘요괴롭히는 수법도 이곳에 글을 쓸 수 없을만큼 너무나도 엽기적이

고요죄를 많이지은 악령들이 자기들대신 누군가를 더 나쁜사람으로 만들어서

희생시켜야 자신들이 최후의 심판을 피할 수 있다는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는

데 아무리 그게 아니라고 지금까지 지은 죄업을 반성하고 더이상 죄를 짓지않

고 착하고 선하게 살아가야만 최후의 심판을 피할 수 있는 거라고 아무리 설

득해도 듣지를 않아요이미 수백년전부터 그런짓들을 해왔다고 하였으며 사람

들을 괴롭혀서 자살하거나 살인을 저지르거나 범죄를 저지르게 만든대요하루

왼종일 소음으로 공격하고 저를 죽이겠다고 할 뿐만아니라 가족들까지 나쁜사

람으로 만든다고 자꾸만 협박해서 무엇보다 그게 가장 견디기가 힘들어요

가 학원일을 하는데 아이들도 모습이 굉장히 초췌해지고 전파를 맞는것 같아

제가 전파를 맞아보아서 알거든요주변사람들을 제발좀 공격하지 말아달

라고 호소하느라 정신적으로 나무나 힘들고 괴로워요이웃집에 사는 저희 이

모도 저랑 비슷한증세로 자살까지 생각한적이 있다고 했고요 최근에 성당에서

알게된 청년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몇년전부터 정신과에 다녔고 환청도

겪은적이 있다고했어요제가생각하기에 그 친구분도 악령들에게 시달리고 있

는것 같아요함께 미사를보려고 성당에 앉아있다가 갑자기 몸이 힘들다며 그

냥 나가신적도 있고 제가 문구점에서 슬라임을 사드린적이 있는데 길가다가

갑자기 길가에 집어던진 일도 있고요그분말로는 전파를 느끼지는 못한다고

했지만 몸이 갑자기 힘들거나 기분이 갑자기 나빠지거나 환청을 들은적은 있

대요저는 제가 대학교때 성경을 읽고 또 대학교 수업을 들으며 개인적으로

얻는 깨달음을 하느님께서 주신 깨달음이라 굳게 믿으며 순결을 지키며 살기

로 했기때문에 그걸 시샘하는 악령들이 더 심하게 괴롭히고 있어요저는 전파

고문으로 심한 상처가 났을때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를하면 기적적으로 낫게해

주시기도하는 경험도 여러번했어요이세상에는 선하신 하느님께 반항하는 악

령들도 있지만 그 악령들위에 선하신 하느님께서 계시고 예수님과 성령님과

성모님과 선한 수호천사들도 있으니까 좋은 낙원에 가기 위해서는 꾹 참고

잘 인내하는 수밖에는 없다는것을 깨달았어요저는 매주 빠지지않고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고 기도를 드리고 있으며 성당의 신부님께 상의드리면 잘 들어주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기도도 해주시니까 정말 도움이 많이 돼요혹시 

저처럼 악령에 시달리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악령들의 계략에 말려들지말고 

선한 믿음과 마음과 영혼을 잘 지켜내시기를 바라요.

 

불의하게 고난을 겪으면서도 하느님을 생각하는 양심때문에 그 괴로움을 참아

내면 그것이 바로 은총입니다. - 베드로의 첫째서간 2장 21

 

사실 우리는 끝까지 견디어 낸 이들을 행복하다고 합니다여러분은 욥의 인내

에 관하여 들었고주님께서 마련하신 결말을 알고 있습니다과연 주님은 동

정심이 크시고 너그러우신 분이십니다.

-야고보서간 5장 11

 

끝으로 주님안에서 그분의 강한 힘을 받아 굳세어지십시오악마의 간계에 맞

설 수 있도록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히 무장하십시오우리의 전투상대는 인간

이 아니라권세와 권력들과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령들

입니다그러므로 악한 날에 그들에게 대항할 수 있도록그리고 모든 채비를

마치고서 그들에게 맞설 수 있도록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한 무장을 갖추십시

그리하여 진리로 허리에 띠를 두르고 의로움의 갑옷을 입고 굳건히 서십시

발에는 평화의 복음을 위한 준비의 신을 신으십시오무엇보다도 믿음의

방패를 잡으십시오여러분은 악한자가 쏘는 불화살을 그 방패로 막아서 끌 수

있을 것입니다그리고 구원의 투구를 받아 쓰고 성령의 칼을 받아 쥐십시오.

성령의 칼은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에퍼소신자들에게 보낸서간 610~17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기쁨평화인내호의선의성실온유절제입

니다.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서간 5장 22

 

 

그분께 이러한 희망을 두는 사람은 모두그리스도께서 순결하신 것처럼 자신

도 순결하게 합니다. - 요한 1서 33

 

내 온 마음을 지혜에 기울였으며 마침내 순결 속에서 지혜를 찾아내었다.

집회서 51장 20

 

그리하여 여러분은 나무랄 데 없는 순결한 사람이 되어 이 악하고 비뚤어진 

세상에서 하느님의 흠없는 자녀가 되어 하늘을 비추는 별들처럼 빛을 내십시

.

필립비인들에게 보낸 서간 2장 15

 

 

평화의 하느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또 우

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때까지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을 온전하고

흠없이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5장 23

 

그리스도께 대하여 이런 희망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그리스도께서 순결하신

것처럼 자기 자신을 순결하게 합니다죄를 저지르는 자는 모두 불법을 자행하

는 자입니다죄는 곧 불법입니다. - 요한의 첫째편지 3장 3

 

 

우리는 형제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다는

것을 압니다. -요한의 첫째서간 3상 14

 

그러나 위에서 오는 지혜는 먼저 순수하고그다음으로 평화롭고 관대하고 유

순하며자비와 좋은 열매가 가득하고편견한 위선이 없습니다의로움의 열

매는 평화를 이루는 이들을 위하여 평화속에서 심어집니다. - 야고보서간 3

1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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