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18일 (토)
(녹)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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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와함께] 《알고 싶은 가톨릭 신학 Ⅱ》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교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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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와함께 [withbible73] 쪽지 캡슐

2021-06-30 ㅣ No.1183

 

 

 

알고 싶은 가톨릭 신학 Ⅱ

 

 

 ■ 도서 소개  


여러분이 지닌 희망에 관하여 누가 물어도 대답할 수 있도록 언제나 준비해두십시오.” (1베드 3,15)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 교회와 마리아의 관계, 교회의 성사성과 같은 주제는 신앙심을 자부하는 이들에게조차도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이런 고유한 주제에 관해 분명하게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신자 대부분은 가톨릭 신학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을뿐더러, 설령 있다 하더라도 어려운 신학 개념을 전체적인 맥락 안에서 이해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알고 싶은 가톨릭 신학은 가톨릭 신자들에게 가톨릭 신학과 교리를 쉽고 분명하게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1권에 이어 제2권에서는 성령, 성모 마리아, 교회, 그리고 성사론과 7성사에 관해 다룬다. ‘성령의 활동은 어떻게 식별할 수 있는가?’, ‘가톨릭교회가 왜 마리아를 공경하는가?’, ‘교회 밖에도 구원이 있는가?’ 등 우리가 알고 싶어 하는 다양한 주제들이 담겨 있다. 60가지 신학 주제에 관한 저자의 쉬운 해설을 따라가다 보면 교회가 쌓아온 귀하고 아름다운 보화 안에 우리 신앙에 관한 답이 이미 마련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교의 신학자인 저자 조한규 신부는, 신학자로서 학문적인 정확함과 무게감에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도 가능한 한 쉬운 언어와 여러 가지 예화를 사용하여 신자들이 가톨릭 신학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한다.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고, 너무 단순하지도 너무 복잡하지도 않은, 균형감을 가진 이 신학 입문서는 우리가 믿고 고백하는 신앙에 대해 제대로 알고 이해하게 해준다. 이를 바탕으로 신자들이 하느님에 대한 신앙은 개인의 고백인 동시에 교회의 고백임을 깨닫고, 교회의 견고함 안에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소명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본문에 FSC (Forest Stewardship Council, 국제 산림관리협의회) 인증 종이를 사용했습니다. FSC 인증 종이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는 숲에서 생산된 친환경 용지입니다

  

알고 싶은 가톨릭 신학 Ⅱ자세히 보기

http://www.withbible.com/shop/item.php?it_id=1624866417

 

성서와함께 

 www.withbible.com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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