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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15일 (화)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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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 말씀
†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기도 -( 자비의 하느님 아버지 )

435 김동식 [dongsikkim] 스크랩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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