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7945 미시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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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43 김근식 [alkim5533] 200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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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45 미시의 세계 :
미시의 세계 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나는 오래 전에 과학영화를 본적이 있었는데 그 내용은 식탁위에
놓여 있는 소금을 한개 꺼내서 그것을 쪼개고 그리고 가루를 쪼개고 쪼개고 하여 한 없이 미분하는 것
이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소우주 속으로 들어가는데 끝이 어딘지 모르게 되었습니다. 그 때 나는 우주
에는 우리가 바라보는 대우주와 이와 정반대로 소우주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과학은 발달하면
할 수록 인간은 우주를 모른다는 것, 그리고 물질도 그 근본은 알 수 없다는 것, 이것이 대답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형이하학과 과학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일 것입니다. 신학의 영역에 속한다고 하겠
지요.
1932년 영국 캠부리지 대학의 재임스 챠드윅이 중성자를 발견했다고 하셨습니다. 1948년 나는 고등
학생이었습니다. 그 때 우리 수학선생님이 일본인으로는 처음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탔는데 그분이이 중성자 이론으로, 중성자의 발견으로 받았다고 기억합니다. 혹시 일본의 물리학자
유가와 히데끼 교수가 무슨 이론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는지 가르쳐 주시겠습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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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은 석고대죄하라, 천도는 재고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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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57
이정원
200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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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의 씨앗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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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53
이복선
200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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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945 미시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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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43
김근식
200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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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시(微視)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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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39
배봉균
200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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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동상(銅像)에서 '오상의 비오 신부님' 얼굴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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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38
박여향
200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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