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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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36 신성구 [xhak59] 200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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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I don't want to die, I don't want to die.
"나는 죽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죽고 싶지 않습니다"
"Korean soldier, please get out of here, here, here한국군 여러분, 제발 나가 주십시요,,, 여기서,,,여기서...여기서..."
"I want to live. Your life is important, But my life is important."나는 살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목숨이 소중하듯 내 목숨도 소중합니다"
'너무나 슬픈 날입니다.
"님의 못 다 이룬 꿈은 어찌합니까.
누가....님의 꿈을 앗아갔나요
부디..주님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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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들은 내가 너희를 위하여 어떤 희생을 치렀는지를 결코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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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40
황명구
200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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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해군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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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38
강임영
200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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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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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36
신성구
200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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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저와 함께 하시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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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35
최병수
200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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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요하 막시모님께 보내는 공개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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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34
권태하
200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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