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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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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는 용서 할수 없읍니다

68154 양대동 [ynin] 2004-06-24

우리에게는 설마 햇던 일이 일어낫읍니다.

우리에게는 이라크에 가는 명분이 있었읍니다

우리에게도 과거 6.25 전쟁시 수많은 UN군이 이땅의 자유를 위해

죽었읍니다. 그때는 테러는 아니엇읍니다. 북괴의 허망한 장난에의한 것이엇읍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라크인이 아닌 테러분자들에의해 우리의 가족이 죽엇읍니다.

우리는 평화재건을 위해 우리가 입엇던 은혜를 미국이 아닌 이라크에 베풀려고 갑니다

테러조직은 박살나야합니다.우리의 나약함을 보여서는 안됩니다

죽음을 헛되이 않고 이라크의 평화를 위해 가야합니다

그리고 테러에 정면으로 대응하는 자신감을 우리는 보여주어야합니다

 

아래는 한계레 여론 조사(Live poll) 결과입니다(이시간 현재)

 

 

온 국민의 염원에도 불구하고 김선일씨가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습니다. ‘파병’…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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