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 저와 함께 하시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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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65 최병수 [qudtn] 200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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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토마스수사입니다.
하느님의 자녀되어 봉사하는 삶과 사랑의 실천자가 되고자 수도생활을 시작했지만
실제 수도생활은 봉사의 삶이기 보다는 늘 자신만을 위하는 삶일 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못하지만 내일은 다를 것이다'라고 스스로 위로하며 미루고 미루어 지낸지 언 3년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무엇인가 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되어서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저의 작은 사랑의 실천 봉사 내용은 이러합니다.
정말 훌륭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가난하고 고된 삶으로 인해, 성소자(입회자)가 없어서 애 태우는 수도회의 성소자 모집 홍보를 인터넷을 통해 도와주고 싶습니다.
시간 있을때 마다(하루 30분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인터넷에 있는 각종 가톨릭 모임 단체들의 게시판에 들어가서 성소자 모집 광고를 올리는 것입니다. 만일 이렇게 올린 글을 통해 한 분의 훌륭한 수사 혹은 수녀님이 탄생한다면, 아니요 훌륭하지 않아도 좋아요. 평범한 수도자가 한분이라도 생겨난다면 그 분의 봉헌된 삶을 통해, 나의 작은 노력이 얼마나 큰 은총이 될 수 있을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생각만 해도 기쁘지 않습니까?작은 노력으로 큰 사랑을 실천하시고 싶으신 분은 저에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tomas7353@hanmail.net / (핸드폰) 010-2800-8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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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총 항공연대의 파병반대성 기자회견을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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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200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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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65
최병수
200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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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200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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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구
200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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