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1일 (수)연중 제29주간 수요일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고 김선일님 영정에 바치는 시 (펌)

68175 황명구 [hmk12] 2004-06-25

(펀글입니다.)

 

김선일 형제님의 영전에 바치는 시

울고 싶어도
못 우는 너를 위해
내가 대신 울어줄게
마음놓고 울어줄게


오랜나날
네가 그토록
사랑하고 사랑받은
모든 기억들
행복했던 순간들

푸르게 푸르게
내가 대신 노래해 줄게

일상이 메마르고
무디어질 땐
새로움의 포말로
무작정 달려올게

by 이 해인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04.06.24 - 08:45


안드레아
그분 선교사가 꿈이 었다니 ..
그분의 소망처럼 이슬람인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알수있는 날이 오기를 바람니다.
2004.06.24 - 09:21 
리오바
네...그날이 반드시 올것입니다.
누구를 원망하겠습니까? 이런 순간에서조차도 주님께 성모님께 온전히 봉헌해 드립시다.
저도 잘 안되지만요..... 어제 내내 슬프고 비참한 마음 뿐이었습니다.
세계평화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라고 하신 성모님의 원의에 보답해 드릴 때입니다.
2004.06.24 - 09:43 
성체사랑
김선일 형제분은 하늘나라에  가서  못다이룬  이라크 선교를 할겁니다.

하늘 과 땅의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으니까요.

김선일 형제님 !   하늘나라에서  우리나라의  평화와  세계 평화와   이라크의  평화와   선교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 주소서. 아멘
2004.06.24 - 11:14 
필로테아

아멘~!그대로 이루어 지소서

 

2004.06.24 - 16:10 
쉼터
어머니.... 다정한 우리 어머니께서 김선일형제님에게 평화를 주소서 아멘...
2004.06.24 - 18:54 


0 94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