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꼬리글에 추천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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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32 송민옥 [franciscamo] 200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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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정민옥 아니 송민옥 감사드립니다.
제가 꼬리글을 다는 글들마다 특히 추천수가 많드라구요.
그래서 일일히 찾아 뵙고 인사를 드려야 마땅하겠으나 사정이 여의치 못하기에
부족한 지면을 이용하여 일단 심심한 감사의 뜻만 먼저 합동으로 전해드립니다
.가령 예를 들어 아래의 김신혜씨의 글이 그렇습니다.
설마 자칭 천주교 인터넷 게시판을 대표한다고 자부하는 이곳에서,
남을 음해하는 글에 추천을 할리는 없고, 또는 그런 음해성 글을 쓰고 있는 손에 성령이 감도
했다니 (하느님이 인도 했다나...작가님은 좋겠다) 그런 글에 추천 할리는 없지 않겠어요?
그러니 어디 갑니까? 실은 제 꼬리글을 보고 추천을 해 주시는 것이지 않겠어요?
그런줄도 모르고 글 쓴 이들은 자기들의 글을 보고 추천하는 줄 착각하겠지요??
ㅎㅎㅎ 제가 그렇게 인기 있는줄 몰랐어요. 다시 감사드려요.
운영자님, 꼬리글 추천과 본글 추천을 갈라 놓을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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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 파병은 제2의 십자군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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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02
배영걸
200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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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전건립-건축설계 봉헌하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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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01
김미화
200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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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왔습니다. (위기의 부부가 있으시면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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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00
구본중
200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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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톤 협상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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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99
이정원
200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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