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신성구님의 해학? 지랄 시리즈 (삭제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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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33 송민옥 [franciscamo] 200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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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님,
어떤 글귀가 묘한 느낌으로 신성구님께 음해를 했다고 생각하게 되셨는지 모르나 신성구님의 해학을 (저질이라 말하면 기분 나쓰실테지요?) 제글 (실제로는 황교수님글) 아래 발견했을때 제가 느낀 느낌은 모욕스럽다는 것이었어요.
다음부턴 의견을 발표하거나 해학을 하고 싶으면 때와 장소를 잘 가리셔서
당당하게 글을 올리시든지 말든지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장정원님은 아무데서나 저작권 운운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 어느 귀퉁이에서 함부러 낄낄거리지 마시라고 가르쳐 드리는 의미에서 또 저작권을 보호?해드리는 차원에서 남겨 놓아 드립니다.

















장정원 (2004/07/01) : 신성구님 글 때문에 제 주변에 여러 사람 죽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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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물을 서울역에서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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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36
최은미
200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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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하고 싶은 남자, 평등하고 싶은 여자” -평등부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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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34
이미희
200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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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구님의 해학? 지랄 시리즈 (삭제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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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33
송민옥
200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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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꼬리글에 추천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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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32
송민옥
200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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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관리자 책임이 제일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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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31
김택용
200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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