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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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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가 들어 올 곳이 아님을 알고

68530 정세근 [jskeml] 2004-07-07

친애하는 형제자매님들 ,

 

무언가 좀더 서로 좋아지려 했으나 힘이 모자람을 절감하고 이만 떠나 가렵니다 .

안녕히들 계십시오 .

언젠가는 성모님 이야기를 맘껏 할수 있을때 다시 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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