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입니다.
검색
제목내용작성자ID태그추천수(이상)조회수(이상)
68536 김윤이 [yuni423] 2004-07-07
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지만, 주님 안에 한 형제 자매끼리 치고박고, 물고뜯고 하는 것을 보니 참 서글프네요. 차라리 서로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는 편이 주님 보시기에 더 낫지 않을까요?
2 140 3
추천 2 반대 0 신고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찬미예수님!김윤이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68541
양대동
2004-07-07
5 246 13
반대 0신고 0
68539
배봉균
10 140 9
68536
김윤이
68534
3 99 2
68532
김진강
2 14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