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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6일 (금)연중 제28주간 금요일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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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서글픈 현실

68536 김윤이 [yuni423] 2004-07-07

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지만, 주님 안에 한 형제 자매끼리 치고박고, 물고뜯고 하는 것을 보니 참 서글프네요. 차라리 서로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는 편이 주님 보시기에 더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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