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비겁하게
-
68541 양대동 [ynin] 2004-07-07
-
덮어버릴 일이 아닙니다.
모든것이 이렇게 진행되는것이 순리라면 논리라면 수긍하겠읍니다
그러나 이문제는 어물쩡 넘어갈 사안이 아닙니다.
명확한 해명이 없으면
앞으로 지작가님의 글 이 게시판에서 신뢰감을 잃을뿐아니라
업보로 남고 공격의 빌미만 될것입니다
모든것을 밝히십시오
이 게시판에서 출발한것 여기서 해결하셔야지
어디로 그 자료를 가지고 간다고 하십니까?
용기 있는 행동 기대 하겠읍니다
만약 작가님의 문제 제기가 올바른 것이었다면 저의 오만 불손 사과하겠읍니다
그렇지 않으면......알아서 생각 하십시오 더 이상 쓰지 않겠읍니다
-

-
- 작년 꼬미시움 피정에서 강의내용
-
68644
윤기열
2004-07-10
-
반대 0신고 0
-
- 오륜대 한국 순교자 기념관
-
68642
김광태
2004-07-10
-
반대 0신고 0
-
- 사랑이 없는 정의는 정의가 아닙니다.
-
68640
최숙희
2004-07-10
-
반대 0신고 0
-
- 내가 실수로 선택한 노무현 대통령...
-
68639
김광태
2004-07-10
-
반대 0신고 0
-
- 말씀의 전화, 과연 누가 나의 이웃인가? 연중제15주일 다해 2004. 7.11
-
68638
진연자
2004-07-1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