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실수로 선택한 노무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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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39 김광태 [cosma] 200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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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고 정주영 회장의 아들 집 대문 앞...
돌아서는 노무현 후보의 초라하고 축 처진 어깨에 속아서(?) 나는 그만...
일생일대의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TV에서의 정치인들의 번들거리는 살찐 미소짓는 얼굴에 정나미가 떨어져오던 나였기에
그 날밤 핏기 가신 얼굴의 노무현 후보를 동정했었는지도 모른다...그러나 나는 17대 총선 에서는 평소 소신대로 불참하였다.
그렇게 나의 실수를 일깨워주신 분들이 이곳에 계신다.노무현대통령을 추종하는 분들.. 바로 그 분들이...
나의 실수를 일깨워주신 고마우신 분들이다.이제 나는 노무현 대통령과 그를 지지하는 열린 우리당과
그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게 되었다.그들이 나를 이곳에서 그렇게 만들었다.
나의 생각은 옛것의 좋은 점은 살리고 나쁜 것은 고쳐나가자는 생각뿐이다.
보수니 진보니 이런 것은 나에게는 쓸데없는 쓰레기와 같은 말들이다.
또한 나를 미친놈이며 마귀새끼라고 말하는 분이 계신다.
아래 글은 그분이 말하는 내가 마귀새끼라는 이유라고 한다.(사람을 "개"라고 한다면 욕설이지만, 개를 "개"라고 할 때는 욕설이 아니지 않습니까? 따라서 마귀 새끼를 마귀 새끼라고 하는 것도 욕설이 아닙니다)
(광태와는 대화가 불가능한 사람임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이에 따라 65250 게시물을 통해서, 광태에게 하대함으로써, 광태가 대화가 불가능한 사람임을 천명한 것입니다)억지로 남의 생각을 내 생각에 맞추려고 하는 짓들은 하지 말아야한다.
억지로 내 생각대로만 맞추려고 한다면 제2의 마귀새끼는 또 나오게된다나의 블러그 욕설/폭언게시판에 나는 나의 생각을 바꾸게 만드신 분의
글들을 게시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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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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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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