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미경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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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70 이윤석 [animation] 200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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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글 쓰는 투가 너무나 송민옥씨와 비슷해서 가명으로 들어온 것인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거 같구만... 송민옥씨가 따라갈 수 없을 만큼 싸가지가
없는걸 보면...
이런 저런 상황 따지지 않고 이런 류로 글을 올리는 것을 보면
알바로 들어온 것 같은데...?
대충 누가 시켰을 것 같은 예감이 들기는 해...
자네가 하는 버르장머리 없는 행동은 자네 부모님 욕먹이는 거야...
젊은 사람이면 젊은 사람답게 패기와 솔직함이 있어야 할텐데...
벌써 이렇게 교활함부터 많이 배웠으니 어찌 살아갈까나...
싸가지 없는 글들을 아무 거리낌 없이 배설해 대고 또 지우도 또 배설하고...
일반사람들이 할 수 있는 짓이 아니야...
(보통 대학생들 이라면 정신적인 문제가 없이 이런 버릇없는 짓을 하지 않거든...)
그래서 자네가 알바라고 생각하네...
만일 알바가 아니라면 나와 만나서 여러가지 터놓고 얘기해 보자구...
댓글로 만날 의향을 얘기하면 내가 쪽지를 보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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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200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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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200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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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200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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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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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우
200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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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희
200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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